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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moria

상상과 이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세계.
이 사이트는 벨모리아에 대한 정보와 더 많은 것들, 심지어 비밀까지도 정리되어 담겨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까지 알아넬 수 있을까요?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벨모리아 세계관을 만든 장본인인 포레스트키퍼(Forestkeeper)라고 합니다!
전 어느 창작자분들과 별 다를 것이 없는 또 다른 창작자랍니다.
세계관을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상상해온 풍경과 인물들을 보여주고, 글을 씀으로써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 저의 취미이자 낙인 그저 평범한 창작자 입니다.

현재 벨모리아를 위주로 작업하고 있으며, 벨모리아 게임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타 SNS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니 잠깐 놀러오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또한, 디스코드 서버도 존재하니, 실시간 작업 현장과 소통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참여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벨모리아
어떻게 탄생했는가?

벨모리아. 이 꿈만 같은 세계를 만든 계기는 다양한 이유가 결합해서인 것 같네요.
워낙 판타지 세계관을 좋아했거든요.
가장 큰 계기는 외국의 "르네상스 페어"라는 축제에 대한 영상을 보고난 후에요.
판타지가 현실이 된 것 같은 건물과 분위기, 그리고 사람들이 그에 맞게 차려입고 롤플레잉을 하며 상호작용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멋져보이고 꿈만 같아 보였어요.
저는 그런 영상들을 어느 순간부터 봐오고 동경해 오며, "르네상스 페어와 같은 축제를 인터넷에선 즐길 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렇게 저는 그 포근하고도 마음을 울리는 축제에 의해 영감을 받아, 벨모리아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벨모리아]란?

[벨모리아]는 현실의 삶에 지쳐버린 이들에게 나타나는 또 하나의 세계이자, 대륙 전체를 뜻하는 이름이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판타지 세계와 닮았지만, 단순히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에서 그치지 않는다.
[벨모리아]는 누구나 마음껏 시간을 보내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는 자유로운 안식처다.
여기에서는 현실과 다르게 아침과 밤의 순환, 계절의 변화, 날씨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껏 움직일 수 있다.
탐험을 원한다면 대지를 돌아다니며 숨겨진 유적과 비밀을 발견할 수 있고, 유유자적한 삶을 원한다면 자신만의 작은 마을이나 숲속 오두막에서 느릿느릿 하루를 즐길 수도 있다.
누군가는 고대의 지혜를 탐구하고, 누군가는 숲속에서 햇살과 자연의 소리를 즐기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또 누군가는 드넓은 평원 위를 달리며 바람과 하나가 된다.
이곳에서는 현실에서 겪는 스트레스, 책임, 불안, 경쟁은 모두 잊고, 단순히 존재하는 모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벨모리아]는 단순한 환상의 세계가 아니다.
이곳은 방문자들의 마음속 욕망과 이상이 투영되는 거울이자 캔버스이며,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세계다.
[벨모리아]는 단순히 꿈과 휴식을 제공하는 세계에 머물지 않는다.
역사가 있는 대륙이며, 다양한 지형과 생명, 문명과 토착민이 공존한다.
깊은 숲과 신비로운 호수, 광활한 평원과 고대 유적, 바람과 파도가 춤추는 바다와 자유 도시까지, 대륙 곳곳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모험이 숨어 있다.
초대받은 방문자들은 이 대륙 안에서 다양한 삶을 선택할 수 있다.
[벨모리아]는 단순한 안식처일 뿐만 아니라 모험의 무대이며, 이곳에서 어떤 삶을 살지는 오직 방문자 자신의 선택과 마음속 바람에 달려 있다.

[벨모리아]로 넘어가는 방법

벨모리아의 초대장

[벨모리아]로 넘어가는 방법은 특별하다.
현실에서 지친 당신 앞에 불현듯 나타나는 것은 바로 의문의 열쇠.
그 열쇠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벨모리아] 자체가 내미는 초대장이자, 현실과 이상 사이를 연결하는 매개체이다.

Belmoria key

이 열쇠는 현실 세계에선 평범한 열쇠에 불과하지만 벨모리아로 넘어가게 되면 그 모양은 바뀌게 된다.
각 열쇠는 고유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
어떤 열쇠는 오래된 은빛 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치 고대의 유물을 떠올리게 하고, 또 어떤 열쇠는 반짝이는 보석이 박혀 있어 값비산 보물 상자를 떠올리게 한다.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본질은 동일하다.
바로 “[벨모리아]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모두가 잠든 밤, 열쇠를 가진 자는 어느 문 앞에서든 눈에 보이지 않던 열쇠 구멍이 나타나게 된다.
그 문을 열고 발을 들이면, [벨모리아] 세계로 넘어가게 된다.
반대로 현실로 돌아가고 싶다면, 열쇠를 쥐고 현실 속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면 된다.
그러면 어느새 침대 위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벨모리아]와 현실 사이의 경계는 열쇠 하나로 언제든 열리고 닫힐 수 있는 것이다.
열쇠는 [벨모리아]가 스스로 주기도 하고, 세계의 창조자, 또는 신이라 불리는 존재가 선택적으로 내어주기도 한다.
때때로 이 열쇠는 단순한 입장권, 초대장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열쇠의 모양이나 성격에 따라 벨모리아에서 경험하게 되는 삶의 색채가 살짝 달라질 수도 있다.
또한, 이 열쇠는 방문자가 벨모리아의 모습을 정하게 되면 몸 어딘가에 장식으로써 함께하기에 방문자들은 서로를 구분하는게 가능하다.












경고 하지만 만일, 벨모리아에서 열쇠를 잃어버리거나 현실 속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지 못하면 현실로 다시는 넘어갈 수 없게 된다.
현실 속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지 못한다면, 열쇠의 형태는 시간이 지날 수록 서서히 사라진다.
열쇠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면, 영원히 벨모리아의 주민으로 남게 된다.
또한 열쇠는 쥐고 있는 사람이 주인이라 인식하기에, 다른 이에게 빼았기면 열쇠를 다시 되찾을 수 없다.
이런 방법으로 들어온 이들은 침입자 또는 불청객이라 불린다. 이들은 들키지 않는 한 벨모리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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